노던 트러스트NTRS
노던 트러스트는 기관과 자산가에게 자산보관·운용과 신탁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지주회사입니다. 주된 은행은 1889년에 설립됐습니다.
자산서비스 부문은 연기금·재단·보험사와 펀드운용사의 자산을 보관합니다. 펀드행정·투자운영 외주·위험분석과 증권대여 등을 제공합니다.
자산관리 부문은 고액자산가·가족·기업주와 비상장기업을 상대합니다. 신탁·투자운용·보관·재무상담·상속관리와 개인·기업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산운용 사업은 두 고객부문의 돈을 채권·주식과 여러 투자전략으로 운용합니다. 보관·운용 수수료와 은행 이자에서 수익을 얻습니다.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낸 연차보고서(10-K)의 사업 설명에서 옮겼습니다값의 흐름
원화로 보면
최근 8년으로 보면 달러로는 +75%인데 원화로는 +125%입니다. 같은 기간 원/달러가 1,072원 → 1,379원 (+29%) 움직인 몫입니다
8년을 통틀어 가장 깊이 빠졌을 때, 환율이 낙폭을 6%p 만큼 메워 줬습니다.
2026년 9월 8일 종가는 184.88달러 · 우리 돈으로 255,025원입니다. 위 시가총액도 같은 날 기준이며, 공식 통합 종가입니다
장 도는 동안 · 장 닫힌 사이
미국 장이 열려 있는 시간은 한국시각 밤 10시 반부터 새벽 5시입니다. 최근 8년 등락을 장이 도는 동안과 장이 닫혀 있던 사이로 갈라 봤습니다
두 몫 다 플러스입니다. 그 가운데 장이 닫혀 있던 사이에 더 많이 쌓였습니다. 가장 크게 벌어져 있던 날은 2020년 3월 16일 -16% · 2022년 10월 19일 -11% · 2020년 3월 12일 -9%입니다.
장이 닫혀 있는 사이에도 실적 발표와 유럽·아시아 장이 값을 움직이고, 문이 열리는 순간 동시호가에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장 도는 동안」은 그날 시가에서 종가까지, 「장 닫힌 사이」는 어제 종가에서 오늘 시가까지입니다. 두 몫을 이어 붙이면 전체 등락이 됩니다. 여는 시각은 미국 서머타임을 타서 겨울에는 밤 11시 반부터 새벽 6시입니다.
지수를 따라가나, 업종을 따라가나
여기 쓴 업종은 회사가 신고한 분류가 아니라 업종 ETF 열한 개 중 가장 닮게 움직인 것입니다. 열한 개에서 고른 값이라 지수보다 조금 유리하게 나옵니다. 값이 안 변한 날은 방향이 없어 세지 않습니다.
같이 움직이는 종목들
분류는 같은데 안 움직이는 종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이 회사를 은행으로 분류했습니다. 같은 분류 16곳 중 상관 상위 여섯 안에 4곳입니다
여기 셋은 분류가 같은데 같이 안 움직인 종목입니다. 같은 분류끼리 하루 등락 상관계수 중앙값은 +0.72이고, 실제로 가장 가까운 스테이트 스트리트와는 +0.80입니다. 분류가 어느 정도는 맞습니다.
SEC 가 매긴 SIC 6022 · 원문은 「State Commercial Banks」입니다. 회사가 신고한 것이고 우리가 매긴 것이 아닙니다.
네 자리(6022)만 맞추면 같은 업종의 회사들이 갈라져서 한 단계 위(602)로 묶었습니다.
겹쳐 그린 선 : 나스닥 종합 · S&P 500 · 금융 업종 · 원/달러 · 국채 10년
회사 자체
주당 얼마를 버나
회사가 공시한 분기별 주당순이익입니다.
4분기 값은 연간 값에서 앞 세 분기를 빼서 계산합니다. 분기별 주식 수 차이로 생긴 오차도 4분기에 포함됩니다.
이익 배수 = 그날 종가 ÷ 그날까지 공시된 네 분기 주당순이익
재무 상태
가진 것과 갚아야 할 것
가진 것이 1,793억 달러입니다. 총자산 가운데 총부채가 93%이고 나머지 7%가 회사 것입니다
2026년 6월 30일 재무상태표입니다. 회사가 낸 값 그대로입니다.
무엇으로 모아 어디에 굴렸나
예금으로 1,456억 달러를 맡아 438억 달러를 빌려줬습니다. 맡은 돈의 30%입니다
은행은 예금으로 돈을 모아 대출로 굴립니다. 그래서 예금은 갚아야 할 몫에 들어 있고, 위 「갚아야 할 몫」이 큰 것은 이 장사의 생김새입니다.
떼일 몫을 얼마나 쌓아 뒀나
빌려준 돈 가운데 2억 달러를 못 받을 몫으로 미리 쌓아 뒀습니다. 대출의 0.37%입니다
대손충당금은 아직 떼이지 않았지만 떼일 것 같은 몫을 미리 이익에서 뺀 것입니다. 대손비용은 그 분기에 새로 쌓은 몫입니다.
순이자마진(NIM)과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회사가 분기 보충표에만 내고 공시 이름표로는 안 냅니다. 그래서 여기 안 냅니다.
한 화면의 값은 모두 같은 날 것입니다
대손비용만 손익계산서에서 온 분기치입니다
무엇으로 버나
어느 부문에서 버나
이번 분기 매출의 33.6%가 자산 서비스에서 나왔습니다. 여러 부문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둘의 몫 차이는 6.7%p에서 6.4%p로 좁혀졌습니다
회사가 공시한 부문 분류입니다. 일반 명칭은 한국어로 옮겼으며 제품·브랜드명은 그대로입니다.
선은 각 해 같은 기간의 회사 전체 매출에서 해당 부문의 비중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다른 부문의 매출이 더 늘면 몫은 내려갑니다.
흐린 「나머지」는 회사가 어느 부문에도 배분하지 않은 매출입니다. 우리가 못 찾은 것이 아니라 회사가 안 나눈 것입니다. 1년 전 몫은 안 나와서 선을 안 이었습니다.
무엇을 팔아서 버나
이번 분기 매출의 32.5%가 투자 관리와 자문에서 나왔습니다. 여러 제품군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1년 전 같은 기간과 견준 것이라 철을 타는 장사도 견줄 수 있습니다.
흐린 「나머지」는 회사가 어느 제품군에도 배분하지 않은 매출입니다. 우리가 못 찾은 것이 아니라 회사가 안 나눈 것입니다.
돈의 움직임
이자로 버나 수수료로 버나
최근 네 분기에 이자로 26억 달러, 수수료·거래로 65억 달러를 벌었습니다. 둘을 더한 것이 은행의 순매출입니다
순이자수익은 빌려주고 받은 이자에서 예금에 준 이자를 뺀 것, 비이자수익은 수수료·거래·자산운용에서 번 것입니다.
은행은 예금·대출·거래자산이 오가는 것이 영업이라, 영업현금흐름과 쓰고 남은 돈을 일반 회사처럼 읽으면 뜻이 어긋납니다. 따라서 해당 항목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해마다 쌓아서 내는 값이라 분기치로 갈라 놓았습니다
주주에게
얼마를 주나
주식 한 주에 지급한 배당과 세후 금액입니다.
미국 주식 배당은 15%를 떼고 들어옵니다. 원화는 각 지급일 세후 달러와 원/달러로 바꾼 합계입니다.
주주에게 보낸 돈
2025년 9월 30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네 분기에 배당으로 6억 달러, 제 주식을 사는 데 14억 달러를 썼습니다. 합쳐 20억 달러입니다. 같은 기간 번 돈은 22억 달러였습니다
배당은 손에 돈이 들어오고 자사주는 안 들어오지만, 주주에게 돌아가는 것은 같습니다. 회사가 실제로 낸 현금이라 배당을 주는 달과 회계 분기가 어긋나면 창에 지급이 다섯 번 들 수 있습니다.
주식 수는 늘었나 줄었나
8년 사이 주식 수가 2.2억 주에서 1.8억 주로 17.4% 줄었습니다
회사가 제 주식을 사들이면 주식 수가 줄어 남은 한 주의 몫이 커집니다. 반대로 새로 찍어 내거나 임직원에게 주식으로 보수를 주면 몫이 묽어집니다.
여기 쓴 것은 희석 주식 수입니다. 아직 주식이 되지 않은 스톡옵션까지 넣어 세서 발행주식보다 큽니다. 주식 분할은 이어 붙였습니다. 쪼갠 것은 몫이 묽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가 갖고 있나
13F 신고 주식 수 ÷ 같은 기준 발행주식 수 = 83%입니다. 그중 피델리티 한 곳이 5.8%입니다
13F 는 굴리는 돈이 큰 기관만 분기에 한 번, 분기가 끝나고 45일 안에 내는 신고라 늦습니다. 창업자·경영진 지분은 여기 없습니다.
지분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Form 13F 신고(기관만 · 분기에 한 번)
얼마나 흔들리나
크게 빠졌던 때
8년 동안 고점에서 20% 넘게 빠진 적이 2번 있었습니다. 제일 깊었던 것은 -53%입니다
깊이는 그 고점 대비라 낙폭마다 다른 자리에서 잰 값입니다.
지금은 조용한가, 시끄러운가
최근 60거래일 하루 등락률 표준편차는 1.3%였습니다. 여느 때보다 조용합니다
네 줄은 모두 60거래일치를 잰 값이라 하루가 아니라 석 달 남짓의 성질입니다. 오른 날도 내린 날도 다 듭니다. 가장 길게는 8일 내리 올랐는데 그 사이 다 합쳐 +10.0% 였습니다.
같은 1%라도 늘 조용하던 종목과 원래 시끄럽던 종목이 다릅니다. 그래서 다른 종목이 아니라 제 지난 기록과 맞댔습니다.
크게 빠진 때 = 고점에서 20% 넘게 밀린 구간 · 흔들림 = 60거래일 하루 등락의 들쭉날쭉(표준편차) · 18.07.10 부터 잽니다
시장이 무너질 때
시장이 크게 빠진 날 이 종목은
시장과 같이 무너집니다. 8년 동안 시장이 하루에 2% 넘게 빠진 날이 80번 있었습니다. 그날 시장은 한가운데 -2.80%였는데 이 종목은 -2.93%였습니다
시장은 S&P 500입니다. 배수는 종목의 하루 등락 중앙값을 같은 날 시장의 하루 등락 중앙값으로 나눈 값입니다.
「크게 빠진 날」은 시장이 하루에 2% 넘게 빠진 날입니다
실적 발표
실적 낸 날 얼마나 움직이나
최근 33번 발표의 반응을 같은 날 업종과 견줬습니다
업종을 뺀 것은 다 같이 오른 날의 상승을 실적 덕으로 세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가장 최근 발표(2026년 7월 22일)에는 이 종목이 -3.5%, 같은 날 업종이 -0.1% 움직여 뺀 값이 -3.4%p였습니다.
33번 가운데 14번은 업종보다 나았지만 보통 날과 다르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이튿날·닷새 뒤는 업종을 안 뺀 값이라 그 사이 장세가 섞여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언제 나오나
최근 8번은 미국 장이 열리기 전 냈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19:52 언저리라 깨어 있는 동안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8-K 를 접수한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바꾼 것입니다. 보도자료가 먼저 나가는 회사도 있어 몇 분 차이는 납니다. 발표 날짜는 회사가 바꾸기도 합니다.
장 닫은 뒤 낸 것은 다음 거래일을 반응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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