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회피 지수
★★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09-09 기준
0.5%
글로벌 투자자 위험회피 지수
직전 발표 대비
—
지금 수준
상위 19%
높은 편 · 낮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갱신
매일
거래일마다
함께 놓고 볼 것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12.6%
2008년 10월
역대 최저
-7.9%
2008년 10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2003년부터 매일 내는 눈금입니다. 미국과 유로 지역의 회사채 위험, 주식이 흔들린 정도, 돈 빌리는 여건, 그리고 통화와 금 네 갈래를 한 숫자로 묶었습니다. 값이 높을수록 투자자들이 위험을 피하는 쪽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이 값은 수준이 아니라 한 거래일의 움직임을 잽니다. 네 갈래 자산값이 하루 동안 얼마나 변했는지를 모아 만든 것이라, 한 번 크게 튀어도 다음 거래일까지 겁먹은 상태가 이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곳간에는 2008년 10월 큰 양수 다음 거래일에 큰 음수가 이어진 사례가 있습니다.
네 갈래를 하나로 눌러 담은 값이라 커졌을 때 무엇 때문에 커졌는지는 이 숫자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코로나 폭락기처럼 모든 자산이 한 방향으로 몰릴 때 크게 벌어지고 평소에는 위아래로 잘게 흔들립니다. 위험을 피하는 날에는 돈이 달러로 몰리는 일이 많아서, 이 값이 크게 튄 날 달러가 어땠는지를 함께 보면 흐름이 잡힙니다.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 · 파생 수치는 ChartLAB 계산 · 경제지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