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금융스트레스지수
★★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09-05 발표
-0.9 포인트
금융시장 스트레스 지수 (0 = 장기 평균)
직전 발표 대비
-0.1 포인트
-0.8 포인트 → -0.9 포인트
지금 수준
상위 99%
낮은 편 · 낮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0/5
시각 미정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금융시장 스트레스 지수 (0 = 장기 평균)
9/5 (토)
8월분
-0.9 포인트
8/5 (수)
7월분
-0.8 포인트
7/5 (일)
6월분
-0.8 포인트
6/5 (금)
5월분
-0.9 포인트
5/5 (화)
4월분
-0.7 포인트
4/5 (일)
3월분
-0.6 포인트
3/5 (목)
2월분
-0.6 포인트
2/5 (목)
1월분
-0.7 포인트
1/5 (월)
12월분
-0.7 포인트
12/10 (수)
11월분
-0.7 포인트
11/13 (목)
10월분
-0.5 포인트
10/9 (목)
9월분
-0.8 포인트
9/10 (수)
8월분
-0.8 포인트
8/11 (월)
7월분
-0.7 포인트
7/10 (목)
6월분
-0.6 포인트
6/11 (수)
5월분
-0.5 포인트
5/9 (금)
4월분
0.1 포인트
4/9 (수)
3월분
-0.6 포인트
3/11 (화)
2월분
-0.8 포인트
2/12 (수)
1월분
-0.8 포인트
1/10 (금)
12월분
-0.8 포인트
12/11 (수)
11월분
-0.5 포인트
11/12 (화)
10월분
-0.4 포인트
10/9 (수)
9월분
-0.4 포인트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5.8 포인트
2008년 11월
역대 최저
-1.1 포인트
1996년 9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1990년부터 매달 내는 눈금입니다. 은행 주가를 비롯한 여러 금융시장 값을 하나로 눌러 담아, 미국에서 돈이 얼마나 안 돌고 있는지를 한 점으로 보여줍니다. 0은 사정이 좋다는 뜻이 아니라 오랜 기간의 평소만큼이라는 뜻입니다.
이 지수는 재료로 쓰던 은행 주가 지수 하나가 사라져 다른 지수로 갈아 끼운 적이 있습니다. 새 지수에는 옛날 값이 없어서 198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구간은 계산으로 되메운 값이 들어가 있고, 아주 오래된 자리와 지금을 한 자로 견줄 때는 이 점을 알고 봐야 합니다. 또 여러 값을 한 점으로 눌러 담은 것이라 지수가 튀었을 때 무엇 때문인지는 이 숫자 하나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0을 기준으로 읽는 눈금이라 큰일이 지나간 뒤 몇 해 동안은 사정이 여전히 나빠도 0 근처로 내려옵니다. 매달 한 번 나오고 발표에 시장이 반응하는 지표는 아니지만, 미국 안에서 돈이 굳는 국면은 한국 투자자에게 원과 달러의 값으로 먼저 닿기 때문에 그 선과 함께 놓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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