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전망 쏠림
★★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09-09 기준
0.6%
1년 뒤 미국 금리가 예상보다 높을 위험 vs 낮을 위험
직전 발표 대비
—
지금 수준
상위 37%
보통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갱신
매일
거래일마다
함께 놓고 볼 것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8.6%
2021년 5월
역대 최저
-1.4%
2026년 2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1989년부터 매일 내는 숫자입니다. 1년 뒤 미국 금리가 예상보다 높아질 위험과 낮아질 위험 가운데 시장이 어느 쪽에 더 값을 치르고 있는지를 재서, 양수면 높아지는 쪽으로 기울었다는 뜻이 됩니다.
0은 위쪽 위험과 아래쪽 위험이 균형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다만 과거에는 양수가 더 흔했고 위아래 분포도 대칭이 아니므로, 0을 역사적인 평소 수준으로 보거나 양수라는 사실만으로 강한 신호라고 읽으면 안 됩니다.
이 숫자는 금리 전망 자체가 아니라 전망이 빗나갈 위험이 어느 쪽으로 쏠렸는지를 잽니다. 시장이 금리 인하를 예상해도 위쪽 위험에 더 값을 치르면 양수가 될 수 있으며, 쏠림의 크기는 금리 불확실성 지수와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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