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주택 출하
★
주택
이번 회차
2026-09-08 발표
10.6만 건
신규 조립식 주택 출하량(연율, 천 채)
직전 발표 대비
+6000 건
10.0만 건 → 10.6만 건
지금 수준
상위 39%
보통 · 높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0/6
시각 미정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신규 조립식 주택 출하량(연율, 천 채)
9/8 (화)
7월분
10.6만 건
8/6 (목)
6월분
10.0만 건
7/7 (화)
5월분
10.0만 건
6/4 (목)
4월분
10.0만 건
5/6 (수)
3월분
10.0만 건
4/7 (화)
2월분
9.9만 건
4/7 (화)
1월분
9.5만 건
2/5 (목)
12월분
9.6만 건
1/7 (수)
11월분
9.7만 건
12/4 (목)
10월분
9.7만 건
12/4 (목)
9월분
10.1만 건
12/4 (목)
8월분
10.0만 건
9/8 (월)
7월분
10.5만 건
8/6 (수)
6월분
10.2만 건
7/7 (월)
5월분
10.4만 건
6/5 (목)
4월분
10.6만 건
5/6 (화)
3월분
10.8만 건
4/7 (월)
2월분
10.7만 건
3/6 (목)
1월분
10.8만 건
2/6 (목)
12월분
10.5만 건
1/7 (화)
11월분
11.1만 건
12/5 (목)
10월분
10.7만 건
11/6 (수)
9월분
10.6만 건
10/7 (월)
8월분
10.4만 건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68.6만 건
1973년 3월
역대 최저
4.0만 건
2010년 12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인구조사국(Census)이 1959년부터 매달 내는 자료입니다.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통째로 실어 나르는 값싼 집이 이번 달에 몇 채 나갔는지를 셉니다.
뉴스에 나오는 주택 착공 숫자에는 이 집들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터를 파는 착공과 공장에서 내보내는 출하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출하 뒤 실제 자리에 놓인 배치량도 따로 확인하므로, 새집 공급을 셀 때 출하량을 착공에 곧바로 더하면 안 됩니다.
공장에서 나간 것을 세기 때문에, 그 집이 실제로 팔려 사람이 들어가 살기 시작했는지까지는 이 숫자로 알 수 없습니다. 발표되는 날 시장이 반응하는 지표는 아니고, 이자가 비싸진 구간에서 사람들이 더 싼 집 쪽으로 옮겨 가는지를 1959년까지 뻗은 긴 선으로 확인하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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