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주택 착공·허가
★★★
주택
성장·생산
이번 회차
2026-09-17 발표
127.5만 채
주택착공(연율 환산)
직전 발표 대비
-3.4만 채
130.9만 채 → 127.5만 채
지금 수준
상위 60%
보통 · 높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0/20
21:30 (한국 시각)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주택착공(연율 환산)
S&P500
다음 날
9/17 (목)
8월분
127.5만 채
—
—
8/18 (화)
7월분
130.9만 채
−0.74%
+0.38%
7/17 (금)
6월분
143.9만 채
−0.87%
+0.12%
6/16 (화)
5월분
118.2만 채
−0.42%
−0.70%
5/21 (목)
4월분
141.4만 채
+0.79%
+0.06%
4/29 (수)
3월분
152.2만 채
+0.18%
+0.83%
4/29 (수)
2월분
134.6만 채
+0.18%
+0.83%
3/12 (목)
1월분
138.5만 채
−0.73%
−0.82%
2/18 (수)
12월분
137.8만 채
—
—
2/18 (수)
11월분
131.9만 채
—
—
1/9 (금)
10월분
127.3만 채
—
—
1/9 (금)
9월분
131.9만 채
—
—
9/17 (수)
8월분
129.1만 채
—
—
8/19 (화)
7월분
143.2만 채
—
—
7/18 (금)
6월분
137.9만 채
—
—
6/18 (수)
5월분
128.9만 채
—
—
5/16 (금)
4월분
140.0만 채
—
—
4/17 (목)
3월분
134.6만 채
—
—
3/18 (화)
2월분
149.1만 채
—
—
2/19 (수)
1월분
135.3만 채
—
—
1/17 (금)
12월분
149.4만 채
—
—
12/18 (수)
11월분
130.0만 채
—
—
11/19 (화)
10월분
137.0만 채
—
—
10/18 (금)
9월분
135.7만 채
—
—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249.4만 채
1972년 1월
역대 최저
47.8만 채
2009년 4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인구조사국(Census)이 1959년부터 매달 내는 자료입니다. 이번 달에 새로 짓기 시작한 집이 몇 채인지를, 이 속도가 1년 이어지면 몇 채가 될지로 바꿔서 냅니다. 한 번 발표에 착공, 허가, 단독주택 착공 셋이 함께 나옵니다.
착공은 기초를 놓으려고 터를 파기 시작한 시점에 세는데, 여러 가구가 들어가는 건물은 그 안의 집 전부를 그날 한꺼번에 착공으로 셉니다. 그래서 큰 건물 하나가 들어간 달은 전체 숫자가 훌쩍 뛰었다가 다음 달에 도로 내려앉습니다. 셋 중 단독주택 착공을 따로 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허가는 삽을 뜨기 전에 받는 것이라 착공보다 앞서 움직이는 편이어서, 앞으로 몇 달의 방향을 볼 때 같이 봅니다. 지을지 말지를 정하는 것은 결국 돈값이라 국채 10년 금리가 오른 구간에서 착공이 꺾이는 모양이 자주 나타나고, 짓는 속도가 팔리는 속도보다 계속 빠르면 안 팔린 집이 쌓이기 때문에 신규주택 판매와 견줘 봅니다.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 · 파생 수치는 ChartLAB 계산 · 경제지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