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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나스닥—다우—닛케이 225—유로스톡스 50—항셍—금—은—구리—WTI—USD/KRW—JPY/KRW—CNY/KRW—EUR/KRW—S&P 500—나스닥—다우—닛케이 225—유로스톡스 50—항셍—금—은—구리—WTI—USD/KRW—JPY/KRW—CNY/KRW—EUR/KRW—
시세 연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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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주택 착공·허가

★★★
주택 성장·생산

이번 회차

2026-09-17 발표
127.5만 채 주택착공(연율 환산)
직전 발표 대비 -3.4만 채 130.9만 채 → 127.5만 채
지금 수준 상위 60% 보통 · 높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0/20 21:30 (한국 시각)

함께 놓고 볼 것

같은 발표의 다른 값 140.3만 채 주택착공 허가(연율 환산)
함께 보는 지표 68.4만 건 신규주택 판매 →
다음 금리 결정 10/29 FOMC · 03:00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주택착공(연율 환산) S&P500 다음 날
9/17 (목) 8월분 127.5만 채 — —
8/18 (화) 7월분 130.9만 채 −0.74% +0.38%
7/17 (금) 6월분 143.9만 채 −0.87% +0.12%
6/16 (화) 5월분 118.2만 채 −0.42% −0.70%
5/21 (목) 4월분 141.4만 채 +0.79% +0.06%
4/29 (수) 3월분 152.2만 채 +0.18% +0.83%
4/29 (수) 2월분 134.6만 채 +0.18% +0.83%
3/12 (목) 1월분 138.5만 채 −0.73% −0.82%
2/18 (수) 12월분 137.8만 채 — —
2/18 (수) 11월분 131.9만 채 — —
1/9 (금) 10월분 127.3만 채 — —
1/9 (금) 9월분 131.9만 채 — —
9/17 (수) 8월분 129.1만 채 — —
8/19 (화) 7월분 143.2만 채 — —
7/18 (금) 6월분 137.9만 채 — —
6/18 (수) 5월분 128.9만 채 — —
5/16 (금) 4월분 140.0만 채 — —
4/17 (목) 3월분 134.6만 채 — —
3/18 (화) 2월분 149.1만 채 — —
2/19 (수) 1월분 135.3만 채 — —
1/17 (금) 12월분 149.4만 채 — —
12/18 (수) 11월분 130.0만 채 — —
11/19 (화) 10월분 137.0만 채 — —
10/18 (금) 9월분 135.7만 채 — —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249.4만 채 1972년 1월
역대 최저 47.8만 채 2009년 4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인구조사국(Census)이 1959년부터 매달 내는 자료입니다. 이번 달에 새로 짓기 시작한 집이 몇 채인지를, 이 속도가 1년 이어지면 몇 채가 될지로 바꿔서 냅니다. 한 번 발표에 착공, 허가, 단독주택 착공 셋이 함께 나옵니다.

착공은 기초를 놓으려고 터를 파기 시작한 시점에 세는데, 여러 가구가 들어가는 건물은 그 안의 집 전부를 그날 한꺼번에 착공으로 셉니다. 그래서 큰 건물 하나가 들어간 달은 전체 숫자가 훌쩍 뛰었다가 다음 달에 도로 내려앉습니다. 셋 중 단독주택 착공을 따로 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허가는 삽을 뜨기 전에 받는 것이라 착공보다 앞서 움직이는 편이어서, 앞으로 몇 달의 방향을 볼 때 같이 봅니다. 지을지 말지를 정하는 것은 결국 돈값이라 국채 10년 금리가 오른 구간에서 착공이 꺾이는 모양이 자주 나타나고, 짓는 속도가 팔리는 속도보다 계속 빠르면 안 팔린 집이 쌓이기 때문에 신규주택 판매와 견줘 봅니다.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 · 파생 수치는 ChartLAB 계산 · 경제지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