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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10년물 입찰

★★★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10-08 발표
5.300% 낙찰금리
직전 발표 대비 —
지금 수준 —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1/11 03:00 (한국 시각)

함께 놓고 볼 것

같은 발표의 다른 값 — 값이 하나뿐
함께 보는 지표 5.2% 미국 국채 금리 →
다음 금리 결정 10/29 FOMC · 03:00

지난 회차

최근 3회 · 한국 날짜
입찰일 10년물 금리 전일 대비
10/8(목) 5.28% +1.0bp
9/10(목) 4.83% +3.0bp
8/13(목) 4.68% -2.0bp

여태 어땠나

1962년부터 지금까지
0% 5% 10% 15% 1970 1980 1990 2000 2010 2020 최고 15.84% · 1981년 9월 최저 0.52% · 2020년 8월 지금 5.19%

1962년부터 16,181번의 기록.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재무부가 10년 만기 국채를 투자자에게 경매로 파는 자리입니다. 입찰 최고금리는 그 경매의 낙찰 경계이고, 널리 인용되는 10년 CMT는 유통시장 마감 호가로 만듭니다. 결과에는 응찰 배수와 낙찰자별 비중이 함께 나옵니다.

새 10년물은 분기마다 나오고 그 사이 달에는 같은 쿠폰과 만기일을 가진 채권을 다시 파는 재개발행이 이어집니다. 재개발행은 남은 만기가 10년보다 짧으므로 회차별 입찰 금리를 한 선으로 이을 때 서로 다른 잔존 만기를 섞는다는 점을 살펴야 합니다.

새 채권을 만드는 회차에는 3년물과 30년물 입찰이 가까운 날에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선 결과가 다음 만기의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한 회차만 떼어 보지 말아야 합니다. 간접 입찰자에는 외국 기관뿐 아니라 국내외 고객이 함께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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