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금리
★★★★★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09-09 기준
4.8%
10년물 국채 금리
직전 발표 대비
—
지금 수준
상위 20%
높은 편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갱신
매일
거래일마다
함께 놓고 볼 것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15.8%
1981년 9월
역대 최저
0.5%
2020년 8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재무부가 뉴욕 연은에서 받은 시장 호가로 고정만기 수익률 곡선을 계산하고, 연준 H.15와 FRED가 이를 게시합니다. 딱 10년 남은 한 종목의 실제 체결값이 아니라 대략 오후 3시 30분의 지표성 매수 호가에서 10년 지점을 읽은 값입니다.
금리 상승에는 성장과 물가 기대, 국채 공급처럼 성격이 다른 원인이 섞입니다. 같은 폭으로 올라도 원인이 다르면 주식과 달러의 반응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금리 한 줄만 보고 경기나 정부 빚 가운데 하나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이미 발행된 고정금리 채권의 가격은 내려갑니다. 같은 숫자가 돈을 빌리는 쪽에는 비용 상승이고 채권을 가진 쪽에는 평가손실로 읽힙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달러에도 영향을 주지만 언제나 같은 폭이나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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