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임금상승률
★★★
고용
물가
이번 회차
2026-08-14 발표
3.8%
같은 사람의 1년 전 대비 시급 상승률 중간값(3개월 평균, %)
직전 발표 대비
+0.2%
3.6% → 3.8%
지금 수준
상위 45%
보통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
일정 미정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같은 사람의 1년 전 대비 시급 상승률 중간값(3개월 평균, %)
8/14 (금)
7월분
3.8%
7/10 (금)
6월분
3.6%
6/12 (금)
5월분
3.5%
5/14 (목)
4월분
3.6%
4/10 (금)
3월분
3.9%
3/13 (금)
2월분
3.7%
2/23 (월)
1월분
3.6%
1/15 (목)
12월분
3.7%
1/15 (목)
11월분
4.0%
12/10 (수)
9월분
4.1%
9/11 (목)
8월분
4.0%
8/7 (목)
7월분
4.1%
7/9 (수)
6월분
4.1%
6/11 (수)
5월분
4.3%
5/7 (수)
4월분
4.3%
4/9 (수)
3월분
4.3%
3/12 (수)
2월분
4.3%
2/12 (수)
1월분
4.2%
1/15 (수)
12월분
4.2%
12/11 (수)
11월분
4.3%
11/6 (수)
10월분
4.7%
10/10 (목)
9월분
4.8%
9/13 (금)
8월분
4.7%
8/29 (목)
7월분
4.7%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6.7%
2022년 6월
역대 최저
1.6%
2010년 1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1997년부터 매달 내는 숫자입니다. 같은 사람의 시급 기록을 1년 간격으로 이어 붙여 사람마다 얼마나 올랐는지를 구한 뒤 딱 가운데 값을 씁니다. 한 달치는 흔들림이 커서 석 달치를 묶어 발표합니다.
고용지표의 시간당 평균임금은 그달 일하는 사람 전체의 평균이라, 아무도 월급이 오르지 않아도 값이 움직입니다. 임금이 낮은 일자리가 먼저 사라지면 구성 변화만으로 평균이 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을 1년 뒤 다시 보는 이 지표에는 그 착시가 없습니다.
이 지표는 같은 개인의 12개월 시급 변화율 중위값이고, 고용비용지수는 임금과 복리후생을 합친 고용주 비용을 잽니다. 두 지표의 차이만으로 이직 효과를 단정할 수 없으며, 이직자와 잔류자 계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 · 파생 수치는 ChartLAB 계산 · 경제지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