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
소비
물가
이번 회차
2026-10-09 발표
51.7 포인트
소비자심리지수
직전 발표 대비
-3.5 포인트
55.2 포인트 → 51.7 포인트
지금 수준
상위 98%
낮은 편 · 높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1/7
00:00 (한국 시각)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소비자심리지수
8/28 (금)
8월분
51.7 포인트
7/31 (금)
7월분
55.2 포인트
6/26 (금)
6월분
49.5 포인트
5/22 (금)
5월분
44.8 포인트
4/24 (금)
4월분
49.8 포인트
3/27 (금)
3월분
53.3 포인트
2/21 (토)
2월분
56.6 포인트
1/24 (토)
1월분
56.4 포인트
12/19 (금)
12월분
52.9 포인트
11/21 (금)
11월분
51.0 포인트
10/24 (금)
10월분
53.6 포인트
9/26 (금)
9월분
55.1 포인트
8/29 (금)
8월분
58.2 포인트
8/1 (금)
7월분
61.7 포인트
6/27 (금)
6월분
60.7 포인트
5/30 (금)
5월분
52.2 포인트
4/25 (금)
4월분
52.2 포인트
3/28 (금)
3월분
57.0 포인트
2/21 (금)
2월분
64.7 포인트
1/24 (금)
1월분
71.7 포인트
12/20 (금)
12월분
74.0 포인트
11/22 (금)
11월분
71.8 포인트
10/25 (금)
10월분
70.5 포인트
9/27 (금)
9월분
70.1 포인트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112.0 포인트
2000년 1월
역대 최저
44.8 포인트
2026년 5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시간대학이 1952년부터 매달 내는 조사의 그달 첫 집계입니다. 살림이 1년 전보다 나아졌는지, 지금이 큰 물건을 사기 좋은 때인지 같은 것을 물어 점수로 만듭니다.
한 번 발표에 성격이 다른 숫자가 둘 나옵니다. 기분을 재는 심리 점수와, 사람들이 1년 뒤 물가가 얼마나 오를 것 같다고 답했는지입니다. 둘은 좋고 나쁨의 방향이 서로 반대여서, 심리가 무너진 달에도 물가 예상이 튀어 올랐다면 시장은 심리보다 그쪽을 보고 움직입니다.
사람들이 물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고 믿기 시작하면 실제로 그렇게 되기 쉽다고 보기 때문에, 연준이 이 물가 예상 숫자를 자주 인용합니다. 다만 답한 기분과 실제로 긁은 카드는 자주 어긋나기 때문에, 소매판매를 옆에 놓지 않고 심리 점수만 보면 소비가 이미 죽었다고 읽게 됩니다.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 · 파생 수치는 ChartLAB 계산 · 경제지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