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요소생산성 TFP
★
성장·생산
이번 회차
2026-03-19 발표
+0.8%
민간 비농업 총요소생산성 (전년비)
직전 발표 대비
-0.7%p
+1.5% → +0.8%
지금 수준
상위 48%
보통 · 높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
일정 미정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민간 비농업 총요소생산성 (전년비)
3/19 (목)
2025년
+0.8%
3/21 (금)
2024년
+1.5%
3/21 (목)
2023년
+1.6%
3/23 (목)
2022년
-1.1%
3/24 (목)
2021년
+3.9%
3/23 (화)
2020년
-0.5%
3/24 (화)
2019년
+1.3%
3/20 (수)
2018년
+0.6%
6/28 (목)
2017년
+0.7%
7/12 (수)
2016년
-0.1%
5/5 (목)
2015년
+0.9%
3/24 (목)
2014년
+0.7%
3/24 (목)
2013년
+0.4%
3/24 (목)
2012년
+0.8%
3/24 (목)
2011년
-0.3%
3/24 (목)
2010년
+2.6%
3/24 (목)
2009년
+0.3%
3/24 (목)
2008년
-1.0%
3/24 (목)
2007년
+0.3%
3/24 (목)
2006년
+0.3%
3/24 (목)
2005년
+1.5%
3/24 (목)
2004년
+2.3%
3/24 (목)
2003년
+2.2%
3/24 (목)
2002년
+2.0%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6.2%
1950년 1월
역대 최저
-3.4%
1974년 1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1948년부터 1년에 한 번 내는 자료로, 민간 경제 전체가 사람과 설비를 더 넣지 않고도 얼마나 더 만들어냈는지를 잽니다. 같은 발표에 붙는 노동생산성은 일한 시간당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봅니다.
총요소생산성은 직접 잰 숫자가 아니라 산출에서 사람 몫과 설비 몫을 덜어내고 남은 나머지입니다. 그래서 기술이 좋아진 해뿐 아니라, 경기가 좋아 놀리던 설비를 바짝 돌린 해에도 올라갑니다. 한 해 값이 올랐다는 것을 곧바로 기술이 발전했다는 뜻으로 읽으면 어긋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인 데다 발표도 늦어서, 지금 미국 생산성이 어느 쪽으로 가는지 급하게 알고 싶다면 분기마다 나오는 노동생산성 쪽이 맞습니다. 대신 1948년부터 이어진 긴 계열이라 한 해 값보다 10년 단위 기울기를 볼 때 쓸모가 살아나고, 생산성이 오래 빨랐던 시기와 주가가 길게 올랐던 시기를 겹쳐 놓고 보는 자리로 쓰입니다.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 · 파생 수치는 ChartLAB 계산 · 경제지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