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홀 심포지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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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08-27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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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발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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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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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당일 미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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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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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미정
함께 놓고 볼 것
이 지표가 무엇인가
캔자스시티 연준이 해마다 여름에 사흘 동안 여는 중앙은행 회의의 첫날입니다. 세계 각국 중앙은행 사람들과 학자들이 미리 정해 둔 한 가지 주제를 놓고 논문을 발표하며 토론합니다.
연준 의장 연설은 보통 이튿날에 잡히지만 날짜가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2020년에는 파월 의장이 심포지엄 첫날에 연설했습니다. 개막일에도 의장이나 다른 중앙은행 인사의 발언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첫날이라는 이름만 보고 조용한 일정으로 넘기면 안 됩니다.
개막일에는 그해 의제와 참석자, 첫 발표와 토론을 확인합니다. 연설 날짜와 순서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일정표를 먼저 보고, 어떤 중앙은행 인사가 무슨 주제로 말하는지를 갈라 읽는 것이 이 칸의 쓸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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