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가율·자가보유율
★
주택
이번 회차
2026-07-28 발표
65.0%
자가보유율
직전 발표 대비
-0.3%p
65.3% → 65.0%
지금 수준
상위 78%
낮은 편 · 높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S&P500 +0.63%
나스닥 −0.22%
다음 발표
10/28
23:00 (한국 시각)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자가보유율
S&P500
다음 날
7/28 (화)
2026년 2분기
65.0%
+0.63%
−1.55%
4/28 (화)
2026년 1분기
65.3%
−0.52%
+0.18%
2/4 (수)
2025년 4분기
65.7%
−1.04%
−0.35%
12/12 (금)
2025년 3분기
65.3%
+0.31%
−1.02%
7/28 (월)
2025년 2분기
65.0%
−0.30%
−0.32%
4/28 (월)
2025년 1분기
65.1%
+0.44%
+0.29%
2/6 (목)
2024년 4분기
65.7%
+0.79%
+0.17%
10/29 (화)
2024년 3분기
65.6%
+0.39%
−0.89%
7/30 (화)
2024년 2분기
65.6%
−0.15%
+1.95%
4/30 (화)
2024년 1분기
65.6%
−1.69%
+0.18%
1/30 (화)
2023년 4분기
65.7%
−0.46%
−1.08%
10/31 (화)
2023년 3분기
66.0%
+0.49%
+1.52%
8/2 (수)
2023년 2분기
65.9%
−0.93%
−0.29%
5/3 (수)
2023년 1분기
66.0%
−1.08%
−0.15%
1/31 (화)
2022년 4분기
65.9%
—
—
11/2 (수)
2022년 3분기
66.0%
—
—
8/2 (화)
2022년 2분기
65.8%
—
—
4/27 (수)
2022년 1분기
65.4%
—
—
2/2 (수)
2021년 4분기
65.5%
—
—
11/2 (화)
2021년 3분기
65.4%
—
—
7/27 (화)
2021년 2분기
65.4%
—
—
4/27 (화)
2021년 1분기
65.6%
—
—
2/2 (화)
2020년 4분기
65.8%
—
—
10/27 (화)
2020년 3분기
67.4%
—
—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69.2%
2004년 4월
역대 최저
62.9%
1965년 1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인구조사국(Census)이 1950년대부터 석 달에 한 번 내는 자료입니다. 미국 사람 몇 %가 자기 집에 살고 있는지, 빈집으로 남아 있는 집이 몇 %인지를 봅니다. 한 번 발표에 자가보유율, 임대 공가율, 자가 공가율 셋이 함께 나옵니다.
셋 다 %로 적히지만 바닥에 깔린 것이 서로 다릅니다. 자가보유율은 전체 가구 가운데 자기 집에 사는 가구의 비율이고, 임대 공가율은 세를 놓는 집 가운데 비어 있는 비율, 자가 공가율은 자기 집으로 쓰이는 집 가운데 비어서 팔려고 내놓은 비율입니다. 기준이 다르니 셋을 더하거나 곧바로 크기를 견주면 뜻이 어긋납니다.
석 달에 한 번 나오는 자료라 발표되는 날 시장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빈집이 늘어도 집주인이 시장에 내놓지 않으면 실제로 살 수 있는 집은 그대로라, 매물 재고와 함께 봐야 합니다. 미국이 사서 사는 쪽으로 가는지 빌려 사는 쪽으로 가는지를 여러 해 단위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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