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출생 근로자 경제활동
★
고용
이번 회차
2026-05-19 발표
3.4%
외국출생 실업률
직전 발표 대비
+0.1%p
3.3% → 3.4%
지금 수준
상위 85%
낮은 편 · 낮을수록 좋음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0/2
시각 미정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외국출생 실업률
9/4 (금)
8월분
3.4%
8/7 (금)
7월분
3.3%
7/2 (목)
6월분
3.6%
6/5 (금)
5월분
3.5%
5/8 (금)
4월분
3.7%
4/3 (금)
3월분
4.3%
3/6 (금)
2월분
4.7%
2/11 (수)
1월분
4.5%
1/9 (금)
12월분
4.1%
12/16 (화)
11월분
4.4%
11/20 (목)
9월분
4.1%
9/5 (금)
8월분
4.4%
8/1 (금)
7월분
4.1%
7/3 (목)
6월분
4.1%
6/6 (금)
5월분
3.4%
5/2 (금)
4월분
3.6%
4/4 (금)
3월분
4.4%
3/7 (금)
2월분
4.7%
2/7 (금)
1월분
4.6%
1/10 (금)
12월분
4.3%
12/6 (금)
11월분
4.5%
11/1 (금)
10월분
4.1%
10/4 (금)
9월분
4.2%
9/6 (금)
8월분
4.3%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16.5%
2020년 4월
역대 최저
2.6%
2019년 9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2007년부터 매달 내는 자료입니다.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을 태어난 곳으로 갈라, 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실업률과 일할 뜻이 있는 사람의 비율 두 가지를 함께 냅니다.
이 두 값은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이 많아 일자리를 찾아 나서면 일할 뜻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먼저 오르고, 그들이 자리를 잡기 전까지는 실업률도 같이 오릅니다. 일자리 사정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일하려는 사람이 늘어서 오른 것이라, 실업률만 떼어 보면 정반대로 읽힙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계절 흐름을 걷어내지 않은 원래 숫자여서, 지난달과 바로 견주기보다 1년 전 같은 달과 견주는 편이 맞습니다. 발표에 시장이 반응하는 지표는 아니고, 미국의 일할 사람이 어디서 오고 있는지를 보는 쪽에 가깝습니다. 전국 실업률 옆에 놓아야 이 값이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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