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부의장 연설 (제퍼슨)
★★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07-17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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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발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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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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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당일 미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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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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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미정
함께 놓고 볼 것
지난 회차
한국 날짜
날짜
S&P500 선물
7/17(금)
-0.73%
이 지표가 무엇인가
연준 서열 2위인 부의장이 공개 석상에서 경기와 금리를 말하는 자리입니다. 의장 바로 다음 자리라 같은 말이라도 이사들의 발언보다 한 단계 무겁게 읽힙니다.
헷갈리기 쉬운 것은 연준에 부의장이 둘이라는 점입니다. 통화정책을 함께 이끄는 부의장과 은행 감독을 맡은 감독담당 부의장이 따로 있어서, 이름이 비슷한 두 자리의 발언을 같은 것으로 보면 금리 이야기와 은행 규제 이야기를 섞어 읽게 됩니다. 이 자리는 앞쪽, 금리를 다루는 쪽입니다.
부의장의 발언은 대체로 의장이 이미 그어 놓은 선을 앞뒤로 보강하는 성격이라 새 방향이 나오는 일은 드뭅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시장을 움직이는 국면은 의장이 아직 입을 열지 않아 방향이 비어 있을 때 정도이고, 확인은 다음 금리 결정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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