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신용 G.19
★★
소비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10-08 발표
82.8억 달러
소비자신용 잔액 증감(전월 대비)
직전 발표 대비
-94.6억 달러
177.4억 달러 → 82.8억 달러
지금 수준
상위 66%
보통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1/7
05:00 (한국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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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기준
소비자신용 잔액 증감(전월 대비)
S&P500
다음 날
10/8 (목)
8월분
82.8억 달러
—
—
9/9 (수)
7월분
177.4억 달러
—
—
8/8 (토)
6월분
153.4억 달러
+0.48%
−0.13%
7/9 (목)
5월분
28.9억 달러
−0.16%
+0.82%
6/6 (토)
4월분
211.0억 달러
−2.71%
+0.44%
5/8 (금)
3월분
210.4억 달러
−0.23%
+0.78%
4/8 (수)
2월분
71.8억 달러
+2.45%
+0.12%
3/7 (토)
1월분
43.9억 달러
−1.48%
−1.66%
2/7 (토)
12월분
157.4억 달러
+2.58%
+0.39%
1/9 (금)
11월분
33.1억 달러
−0.01%
+0.57%
12/6 (토)
10월분
78.0억 달러
+0.23%
+0.02%
11/8 (토)
9월분
133.7억 달러
0.00%
+0.30%
10/8 (수)
8월분
26.8억 달러
−0.28%
+0.73%
9/9 (화)
7월분
123.8억 달러
+0.07%
+0.31%
8/8 (금)
6월분
91.5억 달러
—
—
7/9 (수)
5월분
100.7억 달러
—
—
6/7 (토)
4월분
163.5억 달러
—
—
5/8 (목)
3월분
59.6억 달러
—
—
4/8 (화)
2월분
19.9억 달러
—
—
3/8 (토)
1월분
83.9억 달러
—
—
2/8 (토)
12월분
205.8억 달러
—
—
1/9 (목)
11월분
-59.0억 달러
—
—
12/6 (금)
10월분
132.4억 달러
—
—
11/7 (목)
9월분
25.8억 달러
—
—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403.3억 달러
2022년 3월
역대 최저
-642.6억 달러
2020년 4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매달 내는 통계로, 1943년치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카드빚과 자동차 할부, 학자금처럼 미국 사람들이 진 빚이 한 달 사이에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한 번 발표에 숫자가 셋 나오는데 서로 단위가 다릅니다. 늘어난 금액, 그 늘어나는 속도를 1년치로 부풀린 비율, 그리고 신용카드처럼 한도 안에서 돌려 쓰는 빚만 따로 뽑은 금액입니다. 총액이 크게 늘어난 달에도 카드빚 쪽은 줄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맨 앞 숫자만 보고 사람들이 카드를 더 긁었다고 읽으면 어긋납니다.
여기서 말하는 빚에 집을 담보로 잡은 대출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미국 가계가 진 빚 가운데 가장 큰 덩어리가 빠져 있는 셈이라, 이 숫자만으로 가계 빚 전체가 늘었다 줄었다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카드사와 소비 관련 종목을 볼 때 배경으로 놓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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