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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나스닥—다우—닛케이 225—유로스톡스 50—항셍—금—은—구리—WTI—USD/KRW—JPY/KRW—CNY/KRW—EUR/KRW—S&P 500—나스닥—다우—닛케이 225—유로스톡스 50—항셍—금—은—구리—WTI—USD/KRW—JPY/KRW—CNY/KRW—EUR/KRW—
시세 연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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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신용 G.19

★★
소비 금리·채권

이번 회차

2026-10-08 발표
82.8억 달러 소비자신용 잔액 증감(전월 대비)
직전 발표 대비 -94.6억 달러 177.4억 달러 → 82.8억 달러
지금 수준 상위 66% 보통
발표 당일 미국 증시 —
다음 발표 11/7 05:00 (한국 시각)

함께 놓고 볼 것

같은 발표의 다른 값 1.9% 소비자신용 증가율(연율)
함께 보는 지표 2.9% 신용카드 연체율 →
다음 금리 결정 10/29 FOMC · 03:00

지난 발표들

최근 24회 · 한국 날짜
발표일 기준 소비자신용 잔액 증감(전월 대비) S&P500 다음 날
10/8 (목) 8월분 82.8억 달러 — —
9/9 (수) 7월분 177.4억 달러 — —
8/8 (토) 6월분 153.4억 달러 +0.48% −0.13%
7/9 (목) 5월분 28.9억 달러 −0.16% +0.82%
6/6 (토) 4월분 211.0억 달러 −2.71% +0.44%
5/8 (금) 3월분 210.4억 달러 −0.23% +0.78%
4/8 (수) 2월분 71.8억 달러 +2.45% +0.12%
3/7 (토) 1월분 43.9억 달러 −1.48% −1.66%
2/7 (토) 12월분 157.4억 달러 +2.58% +0.39%
1/9 (금) 11월분 33.1억 달러 −0.01% +0.57%
12/6 (토) 10월분 78.0억 달러 +0.23% +0.02%
11/8 (토) 9월분 133.7억 달러 0.00% +0.30%
10/8 (수) 8월분 26.8억 달러 −0.28% +0.73%
9/9 (화) 7월분 123.8억 달러 +0.07% +0.31%
8/8 (금) 6월분 91.5억 달러 — —
7/9 (수) 5월분 100.7억 달러 — —
6/7 (토) 4월분 163.5억 달러 — —
5/8 (목) 3월분 59.6억 달러 — —
4/8 (화) 2월분 19.9억 달러 — —
3/8 (토) 1월분 83.9억 달러 — —
2/8 (토) 12월분 205.8억 달러 — —
1/9 (목) 11월분 -59.0억 달러 — —
12/6 (금) 10월분 132.4억 달러 — —
11/7 (목) 9월분 25.8억 달러 — —

여태 어땠나

역대 최고 403.3억 달러 2022년 3월
역대 최저 -642.6억 달러 2020년 4월

이 지표가 무엇인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매달 내는 통계로, 1943년치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카드빚과 자동차 할부, 학자금처럼 미국 사람들이 진 빚이 한 달 사이에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한 번 발표에 숫자가 셋 나오는데 서로 단위가 다릅니다. 늘어난 금액, 그 늘어나는 속도를 1년치로 부풀린 비율, 그리고 신용카드처럼 한도 안에서 돌려 쓰는 빚만 따로 뽑은 금액입니다. 총액이 크게 늘어난 달에도 카드빚 쪽은 줄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맨 앞 숫자만 보고 사람들이 카드를 더 긁었다고 읽으면 어긋납니다.

여기서 말하는 빚에 집을 담보로 잡은 대출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미국 가계가 진 빚 가운데 가장 큰 덩어리가 빠져 있는 셈이라, 이 숫자만으로 가계 빚 전체가 늘었다 줄었다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카드사와 소비 관련 종목을 볼 때 배경으로 놓는 자리입니다.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각 · 파생 수치는 ChartLAB 계산 · 경제지표 전체 보기 →